ABOUT 

IDIOM은 단어 뜻 그대로 숙어, 관용구라는 뜻으로 '여러 단어가 모여 문장을 이루지만, 각 단어의 뜻이 아닌 특별한 문장, 특별한 뜻을 낸다.' 는 의미가 있습니다. IDIOM은 '국내 브랜드' 가 단어 역할을 하여, 러 국내 브랜드 제품들이 한 사람에게 옮겨졌을 때 특별한 느낌을 선사하는 공간임을 추구합니다. 


IDIOM을 방문해 주시는 모든 분이 IDIOM이란 문장을 채워주고, 아껴주는 마음으로 공간이 점점 소중해지고 따듯해 지고 있습니다. 이 공간을 빌어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누군가에게 특별한 공간이 되길 바랍니다.

IDIOM의 슬로건은 'Leave Trend, Leave A Trace' 입니다. 단순히 '유행을 떠나, 흔적을 남기자'는 의미는 아닙니다. 당시 유행하는 옷들의 정형화된 착용, 사용 보다는 표현하는 방식에 따라 같은 옷이라도 본인만의 방식, 각자만의 느낌이 남길 바라며 만들어진 문장입니다. 옷 뿐 아니라 각자의 위치에서 본인의 생각과 의견을 과감히 목소리 내어 무언가 다른, 멋진 결과물들을 만들어 내시는 모든 분을 위한 슬로건입니다.

IDIOM은 제품 하나하나 확인하고, 검사합니다. 아우터 전문 벤더 회사에서 근무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배송 전 모든 제품을 빠짐없이 검사합니다. id.i.om을 시작할 때 가장 기초, 기본이 되었던 QC(Quality Control)는 고객님들로 하여금 불량 제품을 받지 않도록 하고 있습니다. 옷이 만들어진 후 공장에서 한 번, 브랜드에서 한 번에서 끝나는 것을 최종 단계인 편집샵에서 한 번 더 하여, 봉제 불량, 원단 불량, 이색, 부자재 불량 등 을 사전에 발견하여 양품을 전달 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국내 브랜드에 집중합니다. 어느 타 해외 브랜드들과 견주어도 전혀 손색이 없는 좋은 품질과 오래 입을 수 있는 브랜드를 소개합니다. 브랜드를 선별할 때 디렉터의 철학, CS, 제품의 품질 등을 중점으로 확인합니다. 유행에 따라 브랜드의 줄기가 흔들리는 브랜드를 지양하며, 본인의 고집과 생각을 제품에 담는 브랜드를 소개합니다. 치열한 국내 의류 시장에서 묵묵히 본인의 목소리를 내는 브랜드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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