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에 시작된 서울기반 로컬 브랜드로서 Longvaca는 90년대의 공기, 기억, 이미지들을 되살려 90년대 이후에 태어난 세대들에게 추억들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90's 빈티지 스포츠 힙합 캐주얼 장르를 표방하지만 장르나 스타일에 규정 받지 않고 기존에 가지고 있는 의류, 신발, 가방, 모자들과 Longvaca가 만났을때 '나'라는 사람을 충분히 자연스럽고 멋지게 표현할 수 있는 브랜드입니다. '살다보면 모든게 끝났다고, 모든 것을 내려놓고 싶을때가 있다. 그때 "롱-베케이션"이라 생각하면 어떨까? "신이주신 휴식"이라고 말이다. 90년대의 여유로움과 추억이 담겨있는 Longvaca를 만나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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