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에 시작된 서울기반 로컬 브랜드로서 Rough side는  과거의 거친 질감과 현대의 동시대적인 감성을 각각 한단면으로서 표현합니다. 현대인으로 시대를 살지만, 과거의 기억들이 빠르고 차갑게 변화하는 사회에서 따듯하게 스며들기를 기대합니다. Rough side 라는 이름의 거친 느낌은 하나의 단면으로서 표현되며, 그에 대비되는 슬로건인 "But, delicate within!" 은 반대의 부드러움, 내면의 섬세함을 나타냅니다. 'Rough' 하지만, 'Delicate'도 같이 지니고 있는 Rough side를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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